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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피살 현장서 도우려다 부상 고교생···광산구 ‘의사상자’ 추진_蜘蛛资讯网

을 정리하고 있다. 연합뉴스광주 도심에서 발생한 여고생 살인 사건 현장에서 피해자를 도우려다 크게 다친 다른 고교생에 대해 의사상자 지정이 추진되고 있다. 해당 고교생은 길을 가다 비명을 듣고 현장을 찾았다가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광주 광산구는 11일 “여고생 살인 사건 현장에서 크게 다친 고교생 A군(17)에 대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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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07:28:07